blue door
드디어..새 집에 이사를 간다. 진짜 두번 집 지었다가는 스트레스때문에 돌아가실 지경이었다. 각종의 선택지와 그리고 도대체 어디로 들어가지도 모르는 돈까지. 보통일이 아니라는 것을 지어보고나서 알았다. 다음에 또 지으라고 하면 다시는 다시는 안지을테다.